[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월마트(WMT)가 시스템 장애를 겪었다. 주가는 소폭 약세다.
30일(현지시간) 오전 11시30분 현재 월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0.27%(0.30달러) 하락한 112.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월마트는 이날 오전 시스템 장애를 겪었으며 이로 인해 수천 명의 고객이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장애 추적 사이트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직후 65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월마트에 대한 장애를 신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결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결제가 불가능했다. 이번 장애는 오전 8시에 북구된 것으로 보인다.
엑스(X, 구 트위터)에서 월마트가 운영하는 계정인 월마트헬프(WalmartHelp)는 사용자들의 문의에 대해 앱과 웹사이트가 다시 정상 작동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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