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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 8일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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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6.04.09 06:12:00

해운대구 센텀시티몰 4층에 위치해

8일 문을 여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몰 4층에서 키자니아 부산 개장식을 8일 연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전 세계 5000만명 이상이 경험한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멕시코, 일본, UAE, 영국, 모스크바 등에 이어 22번째다.

키자니아는 ‘리얼한 도시 환경 안에서 진행되는 롤-플레잉’을 통해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함께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덧붙여 키자니아 부산에서는 △스포츠 방송 센터(야구) △보트 조종 스쿨(해양레저) △포스터 디자인 스튜디오(영화) 등 지역적 특색이 담긴 이색 체험시설을 추가했다.

진현숙 키자니아 코리아 대표는 “키자니아 부산은 더욱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직업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면서 “글로벌 에듀테인먼트 노하우와 쇼핑, 문화,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센텀시티몰의 지리적 이점까지 고루 갖춘 어린이 대상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2016년 한 해 동안 40만 명 이상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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