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이날 조 전 대표 출소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조국 대표님의 석방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체크하시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적응·회복하시길 바란다”며 “곧 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시지요”라고 전했다.
정 대표는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조 전 대표와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등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하자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힌 바 있다.
SNS로 조국에 축하인사…"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자"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