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개방하는 주차장은 종묘, 동대문(DDP패션몰), 천호역 등 도심·상업지역과 복정역, 천왕역, 도봉산역 등 외곽 환승주차장을 포함해 총 57곳이다.
구체적으로 △학여울역 △수서역 △동호대교(남) △일원역 △천호역 △볕우물 △명일파출소 △도봉로 15길 △개화산역 △가양라이품 △가양3동 △방화로 △신대방역 △봉천복개3 △중곡1동 △천왕역 △가마산고가밑 △대림역2 △온수역(남) △가산동 금천교 △독산동 금천교 △도봉산역 △장안1동 △청계8 △마포유수지 △사당노외 △옥수역 △신천유수지 △복정역 △성내역(잠실나루역) △당산고가밑 △대림역 △문래1동 △해군본부앞 △양평동(동)△여의서로 △영등포구청역 △여의도공원 △한강진역 △용산주차빌딩 △구파발역 △진흥로 △종묘 △청계1 △청계2 △청계3 △청계7 △관철동 △훈련원공원 △동대문 △동국제강 △배오개길 △을지로 △돈화문로 △마른내길 △청계8가 △마른내로 등이다.
공단은 종묘, 청계천, 을지로, 여의도 등 도심 관광명소 인근 주차장을 개방해 추석 연휴 동안 서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천호역, 사당역 인근, 신천유수지, 천왕역 등 주요 주차장도 무료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편의를 드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을 위해 시립장사시설의 편의 제공, 안전한 귀성 및 귀경길을 위한 자동차전용도로 특별관리, 서울 주요 도로 명절 정체 사전예보 서비스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