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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쿠킹클래스는 지난 4일 진행됐고 2차 쿠킹클래스는 오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4일 진행된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풀무원의 대표 식재료인 두부를 활용해 △달래순두부찌개 △롤유부초밥 △두부티라미수 등 3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고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음식을 포장해 가져갔다.
회사는 또한, 이주여성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돕는 풀무원 제품 6종 △식물성지구식단 크리스피두부스틱(400g) △풀무원지구식단 찰곤약떡볶이(2인) △로스팅서울라면(4입) △곤드레나물솥밥(2인분) △반듯한식 샐러리 한입장아찌 △들기름 재래김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 푸드 쉐어링, 환경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매출액의 0.1%를 ‘지구사랑기금’으로 조성해 기부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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