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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지난 2000년 LG유통 식품서비스부문이 독립하면서 탄생한 종합식품기업으로, 구 회장은 지난해 공동 대표이사에서 퇴임하며 21년 만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아워홈은 현재 구 회장의 삼녀인 구지은 부회장과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이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구 회장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다. 발인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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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서울아산병원에…15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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