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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66%를 기록하며 전분기 말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79%, 기업대출은 0.60%로 전분기 말보다 각각 0.04%포인트, 0.05%포인트 상승했다.
3월 말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은 0.91%로 전분기 말 대비 0.27%포인트 올랐다. 가계대출은 0.57%로 전분기 말보다 0.03%포인트 올랐고, 기업대출은 1.07%로 전분기 말 대비 0.39%포인트 급증했다.
금감원은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은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차주의 채무 상환능력이 약화되며 소폭 상승했따”며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 건전성 지표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통한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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