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구글(GOOG)과 아마존(AMZN) 의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20일(현지시간) 사용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업데이트된 인공 지능 모델과 새로운 레이아웃을 출시했다.
클라우드 3 AI 모델 제품군을 출시한 지 3개월 만이다.
앤트로픽은 클라우드 3.5 소넷 (Claude 3.5 Sonne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CEO 다리오 아모데(Dario Amodei)는 이번에 출시된 최신 시스템이 클라우드3 Opus와 비교해 “벤치마크 시험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었고, 약 2배 더 빠르게 실행되며, 가격은 5분의 1의 비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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