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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에서는 더바넷의 올해 봄 여름 신상품을 가장 먼저 단독으로 공개한다.
가방과 모자 및 액세서리를 포함한 총 200여가지의 전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워크 자켓(25만원), 집업 니트(19만 8000원), 볼캡(4만 2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팝업은 더바넷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감각적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방문객이 상품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시착할 수 있는 총 4개의 피팅룸도 마련했다.
이벤트와 혜택도 준비했다. 먼저 구매고객에게 팝업 방문을 기념할 수 있도록 포토 부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생화를 증정한다.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숄더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윤창욱 롯데백화점 영컬쳐팀 치프바이어는 “더바넷은 현 시점 젊은 고객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며 “롯데백화점에서 다양한 K패션 브랜드를 지속 선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차별화된 콘텐츠로 트렌드를 선도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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