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회계연도 3분기 조정 수익과 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보고했지만, 4분기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에 그치며 주가가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오후장에서 마이크론의 주가는 6.4% 하락해 134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론은 해당 분기에 조정 기준으로 주당 62센트를 벌어들였는데, 이는 예측치 48센트보다 나은 수치다.
또 조정 순이익은 주당 1.08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02달러보다 높다.
다만 회사는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범위의 중간 지점인 76억 달러로, 컨센서스인 75억 9천만 달러보다 유사하게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상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온 가이던스에 마이크론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