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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주변에 존재하는 ‘이상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범죄소설 시리즈로 유명한 인기작가와 13년간 프로파일러로 활동한 범죄심리학자가 의기투합해서 써낸 심리계발서다. 남의 업적을 가로채는 사람,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 등 12가지 인간유형을 소개하고 그들에게 맞는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상대방이 화를 잘 낸다면 화를 내게 된 근본 사안에 대한 이해심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가령 그의 노트북이 망가졌다면, “내가 내일 AS센터에 맡길게” 같은 난처한 상황을 극복하는 제안을 내놓는 게 방법이다. 까다로운 사람을 대할 때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동감을 표하더라도 서로의 책임과 본분,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만 하면 된다. 피해 다닌다고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적절한 대처법을 활용해 원활한 관계를 이끌어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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