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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이 찾은 가정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인 3명의 어린 자녀들이 공부하기에 적합하지 못할 뿐 아니라 추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기 힘든 환경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주택 안의 낡은 창호를 모두 교체해 단열효과를 높였고, 곰팡이가 핀 방과 주방의 벽지, 장판도 새것으로 갈았다.
또 흑석골 7가구의 낡은 벽에 페인트를 칠함으로써 동네 분위기를 깔끔하게 변화시켰다.
더불어,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은 지원 가정의 아이들과 함께 집 외부에 벽화를 그려넣으며 아이들의 긍정적인 정서함양을 돕고 친근한 언니 오빠처럼 다가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봉사단 5기 김정훈(25) 학생은 “처음 지원 가정을 찾았을 때, 열악한 환경에 어린 아이들의 생활이 너무 걱정됐다”며 “선물해준 책상과 새롭게 변화된 집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5기의 마지막 활동이었기에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우리 사회 깊숙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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