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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찬 경무인사기획관을 비롯한 전현직 경찰박물관 직원 및 관계자, 전국 국공립박물관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경찰박물관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축하하기 위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국립경찰박물관 20년 성과 보고와 함께 온라인 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바리톤 박정민과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 그리고 국립경찰박물관 20년, 기억과 기록 특별전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경찰박물관 20년사는 지난 20년간 전시ㆍ유물ㆍ교육ㆍ문화 분야에서 축적한 노력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발간한다.
일반현황, 전시 운영, 소장품관리,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홍보 등 박물관 업무 분야별로 시대순으로 기술했으며 사진 자료를 다수 곁들여 이해를 쉽게 한 것이 특징이다. 총 1000부를 발행해 경찰 관련 기관 및 박물관 관계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국립경찰박물관은 다음달 11일, 12일 양일간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순찰차 만들기 체험, 경찰 인생 네 컷 사진찍기, 신나는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더욱 친근한 경찰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10일 1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박물관 관람 후 누리소통망 인증 시 경찰 캐릭터 노트, 스티커, 볼펜, 엽서 등이 포함된 ‘20주년 선물 꾸러미’도 증정한다.
행사 관계자는 “국립경찰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개최를 통해 지난 20년간의 발자취와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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