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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닥파인더코리아는 국내외 아동들을 빈곤, 학대, 차별 등의 위험에서 보호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위세이브’ 캠페인에 매달 매출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메디컬 에이전시인 닥파인더코리아는 한국 병원에서 각종 수술과 시술을 받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수에 맞춰서, 일정금액을 해당 환자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한국에서 선진 의료수술 및 시술을 받고 덤으로 후원 캠페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박신보 닥파인더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의료관광 업계가 고사 직전까지 몰려 있는 힘든 상황이지만, 외국인 환자들에게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동시에 소외아동들의 문제도 외면할 수 없다고 판단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닥파인더코리아는 2012년 오픈한 의료관광업체로서 지난 10년간 전세계 101개국 약 5000명의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을 지닌 메디컬 에이전시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