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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상을 받게 되니까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트라이’의 럭비부원들을 비롯한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 CP님 등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저에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계상은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애들 좋은 연기 펼쳤으니까 상 좀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왔는데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가 상을 받게 되면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는데, 저희 소속사 매니저분들 5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트라이’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에게도 고맙다. 우리 부모님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저와 결혼할 때 ‘오빠가 꼭 한 번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 하고 지금 4년째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 상을 타게 됐다. 너무 너무 사랑한다. 여보 덕분에 탄 것 같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 어린 소감도 덧붙였다.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제훈(모범택시3), 박형식(보물섬)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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