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1일(현지시간) 글로벌 패스트푸드 외식업체 염 브랜즈(YUM)의 주가는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이 나온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KFC와 피자헛 매장 매출이 감소하면서, 이날 오후장에서 염 브랜즈의 주가는 4% 하락한 13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염 브랜즈는 1분기 매출을 3% 감소한 16억 달러로,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1.15달러로 보고했다.
둘 다 예상치를 하회한 수치이다.
KFC의 미국 총 매출은 8% 감소했고, 피자헛에서는 6% 감소했다.
염 브랜즈는 두 프랜차이즈 모두 중동, 터키, 북아프리카 시장에서도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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