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간 중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마당에서는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4종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모래로 창의력을 표현하는 ‘달빛 모래놀이’ △흙덩이 과녁 던지기 체험 ‘동글둥글 흙 던지기’ △자갈돌에 그림을 그리고 탑을 쌓는 ‘달맞이 소망 탑 쌓기’ △자연물과 흙으로 꼭두 인형을 만드는 ‘우리가족 꼭두 얼굴’ 등 놀이 중심 체험으로 꾸려졌다.
토락교실에서는 도자기의 다양한 표현 기법을 경험할 수 있는 물감으로 도자 식기를 꾸미는 ‘복 담은 우리가족 그릇’와 물레로 달항아리를 제작하는 ‘복 담는 달항아리 빚기’를 유료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무료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유료 프로그램은 네이버 포털에서 ‘토락교실’을 검색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추석 당일인 10월 6일은 휴관한다.
박성훈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온 가족이 흙을 만지고 도자예술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