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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소프토모티브는 한국지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프로세스로봇’(ProcessRobot)과 데스크톱 자동화 솔루션 ‘윈오토메이션’(WinAutomation) 등 주요 RPA 제품 영업에 주력한다.
소프토모티브는 최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ion) 흐름 속에 단순반복업무를 자동화하는 RPA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점에 주목해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을 결정했다.
이문형 초대 지사장은 오라클, VM웨어, 보메트릭, 엔트러스트데이터카드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23년간 한국 시장 영업을 담당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프토모티브 제품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르기리스 카니시느 소프토모티브 공동대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RPA 분야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고, 우리는 모든 크기의 기업들로부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상당한 사업 기회를 보고 있다”며 “이문형 지사장의 합류로 RPA의 힘을 사업에 실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문형 지사장은 “한국 RPA 시장에서 소프토모티브의 성공을 만들 기회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사람 최우선의 접근과 함께, 아시아·태평양에 걸친 확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