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사에서 1000대 기업 중 33%만이 조사기간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나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SNS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위 100대 기업에는 서비스 부문 56개사, 제조 부문 37개사, 공공 부문 7개사로 공공 부문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SNS공간에서 고객과의 공감 정도는 기업과 상품의 잠재역량을 결정짓는 선행지표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취득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특성이 일반화된 오늘날, 소비자와의 첫 접점인 인터넷 공간에서 마케팅활동을 소홀히 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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