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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한국도자기가 중동 지역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아라빅 주전자와 티세트를 선보인다.
티파니(Tiffany)는 네이비, 퍼플 컬러의 원석을 부착해 쥬얼리 제품이 찰랑거리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 은색 체인의 느낌을 일일이 핸드페인팅으로 직접 그려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커피잔, 머그잔도 출시됐으며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한국도자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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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도자기 아라빅 주전자와 티세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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