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바클레이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지역은행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유지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0달러에서 14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31%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후 12시 47분 기준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의 주가는 7.46% 상승한 11.46달러를 기록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자레드 쇼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가 신용 평가, 자본금 증가, 대차대조표 재조정을 둘러싼 힘든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길은 여전히 험난하지만 미래 은행의 위치를 감안할 때 위험 대비 수익률이 유리해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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