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11시10분 마이크론 주가는 전일대비 2.18% 상승한 96.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월가 분석가들은 마이크론이 주당순이익(EPS) 0.82달러와 76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작년동기 주당순손실 1.31달러와 40억1000만달러의 매출 대비 크게 개선된 수치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와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이날 오후 장 마감 후 공개될 실적발표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어 투자자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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