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비핸즈카드의 프리미엄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 비핸즈’는 웨딩 트렌드로 주목 받는 ‘러스틱 웨딩’에 맞춰 러스틱 콘셉트의 청첩장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시골풍의, 소박한, 꾸밈 없는’이라는 러스틱의 의미에서 연상할 수 있듯 내추럴한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다.
또 유니크 청첩장 브랜드 ‘더카드’에서는 포토·감성 일러스트 콘셉트의 디지털 인쇄 청첩장 20여 종을 출시했으며 11월 중 24종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비핸즈카드 관계자는 “결혼식에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는 요즘 커플들은 청첩장도 기존의 틀을 탈피하고 싶어한다”며 “러스틱 청첩장이나 디지털 청첩장은 ‘남과 다른, 개성 있고 특별한 청첩장’처럼 느껴지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