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거래소 및 금융 인프라 운영업체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는 2025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 1.72달러, 순매출 24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EPS는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1.70달러를 상회했고, 매출은 시장 기대치와 부합했다.
회사는 에너지 및 금리상품 거래량 증가와 신규 기술플랫폼 출시가 실적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제프 스트레커 CEO는 “거래 수익과 반복 구독형 수익을 조화롭게 구성한 전략이 안정적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11시45분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 주가는 전일대비 1.64% 상승한 170.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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