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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관람한 독립유공자 후손 장병은 미사일사령부 최연주(25, 여) 중위, 9사단 강승윤(19) 일병, 17사단 김기윤(25) 중위· 한송희(37) 상사·이현우(22) 일병, 32사단 이호열(29) 대위로 이들은 부모님,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신흥무관학교>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선조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생생하게 되돌아 봤다.
또한 육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립선언서 낭독 대국민 캠페인 ‘낭독하라 1919’에 참여한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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