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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롯데마트 자체브랜드(PB) 상품 ‘요리하다’ 밀키트 3종과 ‘오늘좋은’ 담요·장갑 등 방한용품 3종으로 구성한 기프트 박스 300개도 함께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롯데마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임직원 끝전기부금’으로 준비했다. 임직원 끝전기부란 롯데마트가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임직원 끝전 기부의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 6000만원에 달한다.
김대근 노조위원장은 “임직원 끝전 기부금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진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도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김장 행사와 기프트 박스 전달식은 매우 뜻 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과 화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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