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센터 체인 홈디포(HD)가 43억달러 규모의 GMS 인수를 위한 마지막 규제 절차를 통과했다. 그러나 주가는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캐나다 경쟁당국은 이번 거래를 승인하면서 홈디포는 건축자재 전문 유통망 확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인수로 프로 고객(전문 시공업자) 대상 매출 비중을 높이고 지난해 180억달러 규모에 달했던 SRS 유통망에 GMS를 더해 규모의 경제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현지시간) 오후2시59분 홈디포 주가는 전일대비 0.24% 하락한 406.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