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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발언은 최근 몇주간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가 미국에 흡수될 것이라는 주장을 계속한 가운데 나왔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 강력한 관세를 부과한 이후 나왔다.
그는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저는 명확히 밝혀왔다. 내 뒤에 있는 장관들 또한 질문을 받으면 모두 같은 입장을 밝힐 것이다”며 “미국은 캐나다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 집의 주인이다. 우리가 직접 결정한다”며 “캐나다의 본질상 우리는 (미국에) 편입되지 않을 것이다. 경제적으로도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정부가 할 일은 국내 경제를 강화하고, 해외에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것”이라며 “그걱이 (미국과 다른 우리의 입장을) 더욱 분명히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우리는 우리 국민을 위해, 더 많은 고임금 일자리를 위해 이 모든 일을 하고 있다”며 “결국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미국인들도 이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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