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VZ)는 지난 6월에 발표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 3월까지 약 4800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날 예정이며, 이에 3분기에 최대 19억달러의 퇴직금 관련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이번 3분기에 퇴직금 비용으로 17억달러에서 최대 19억달러 사이, 세후로는 13억달러~14억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일부 사무실 사용을 중단하고, 특정 비즈니스의 비전략적 부분에서 철수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달 초 버라이즌은 광섬유 인터넷 제공업체인 프론티어를 200억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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