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중국 자율주행 기술기업 포니AI(PONY) 가 월가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12시19분 포니AI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66% 급등한 2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시티는 이날 포니AI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하고 목표가를 37% 높은 수준으로 책정했다. 제프 청 시티 애널리스트는 “중국 로보택시 산업이 변곡점에 진입했다”며 포니AI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최근 이 회사가 두바이에서 로보택시 테스트 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진출을 확대했고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지분을 추가 매입한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월가에서는 이를 포니AI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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