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 할인…롯데百, ‘베이비&키즈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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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4.21 06:00:0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롯데백화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올 상반기 최대 혜택을 담은 ‘베이비&키즈페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키즈 매출 1위 잠실점에서는 ‘줄즈’, ‘베네피아’, ‘에그’, ‘무무슈’, ‘리우드’, ‘블루독베이비’, ‘압소바’ 등 총 12개 브랜드가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특히 프리미엄 수요가 큰 잠실 상권에 맞춰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는 국내 최초 줄즈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줄즈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국내 론칭하는 휴대용 유모차 ‘에어2’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하고, 대표 유모차인 ‘데이5 디럭스’, ‘허브2 절충형’ 모델 등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영국 하이엔드 유모차 브랜드 ‘에그’ 매장에서는 ‘에그z 문빔 건메탈 에디션’을 59만원 특가에 판매하고,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 베이비’ 매장에서는 특별 기획 차렵 이불을 50% 이상 할인한다.

또한 다음달 1일에는 ‘레고 스토어’가 잠실점 본관 8층에 문을 연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레고 스토어팩을 증정한다.

이어 동탄점에서도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지하 1층에서 ‘롯데x베페 베이비&키즈페어’를 연다.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화성시는 물론 인근 용인, 오산, 안성, 평택 상권의 수요도 끌어올 계획이다.

베페는 베이비페어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 전시 기획사로, 이번 롯데백화점과의 협업으로 기존 백화점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육아 카테고리 상품을 전개한다. ‘밤부베베’, ‘베베데코’, ‘씨드비’, ‘조르단’, ‘더블하트’ 등 총 30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앱 내 커뮤니티인 ‘킨더유니버스클럽’에 가입한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킨더유니버스’의 9가지 캐릭터를 브릭으로 표현하는 창작 대회를 연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응모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브릭 대표 브랜드인 레고 선물을 증정한다.

김선엽 롯데백화점 키즈팀장은 “우리나라 출산율 회복을 기념해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기획한 특별 행사”라며 “풍성한 혜택을 담은 베이비&키즈페어를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5월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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