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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히트상품]오휘, 김태희 필수품 '슈퍼 안티에이징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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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4.12.22 06:00:00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 LG생활건강의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오휘는 생명공학 신기술을 응용한 화장품 ‘슈퍼 안티에이징 에센스’(45ml, 12만 원대)를 출시해 인기몰이 중이다.
슈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오휘 피부과학연구소가 2년여의 연구 개발 끝에 인체에 존재하는 27종류의 콜라겐 중 아기 피부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3번 콜라겐을 그대로 구현해 화제를 모은 기능성 화장품이다.

지난 2012년 8월 출시돼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넘긴 오휘의 대표 상품이다. 특히 오휘의 모델인 배우 김태희가 이 제품을 노화방지 필수 에센스로 애용하면서 널리 입소문이 퍼졌다.

슈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아기 피부처럼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베이비 콜라겐 성분을 기존보다 3배 강화했다. 주름 개선 효과와 함께 아기 피부처럼 속부터 차오르듯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베이비 콜라겐의 미세한 아미노산 성분은 지치고 생기 없는 피부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에센스를 바를 때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매끄러운 윤광을 선사한다. 특히 기온이 낮아지고 건조해 균형이 깨지고 탄력을 잃기 쉬운 겨울철 피부 관리에 그만이다.

베이비 콜라겐은 인체 노화에 따라 급격히 감소한다. 나이 들면 피부에 탄력과 유연성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이유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피부 노화와 직결된 원인인 베이비 콜라겐을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화장품 기술의 획기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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