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 지하2층에서 이춘복참치 요리사들이 100kg이넘는 1.2m 참치를 해체하는 시연 행사를 펼치고 있다. 해체한 참치를 즉석에서 고객 1000명에게 나눠주는 시식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3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호텔 셰프 웨딩 케이크 제작 시연, 전국 막걸리 축제 등 알뜰 외식 기회와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3city)에 사진을 올리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뷔페 2인 식사권 등을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디큐브 백화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