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물류 운송기업 XPO(XPO)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지난달 하루 평균 처리 물량 감소 영향이다.
2일(현지시간) 오후 12시3분 현재 XPO는 전 거래일 대비 8.39%(12.04달러) 하락한 13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PO는 지난달 북미 지역 소량 화물 혼적 운송(LTL) 부문 일일 평균 운송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XPO에 따르면 하루 배송 건수는 전년비 2.2% 줄었고, 건당 평균 무게 역시 3.2% 감소했다.
코네티컷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XPO는 북미와 유럽 전역에 605개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총 직원수는 약 3만8000명이다.
XPO는 “11월 운영 실적이 향후 성과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미래 전망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실제 결과가 예상치와 중대한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