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29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BABA)가 차세대 반도체 개발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엔비디아의 중국 내 반도체 판매 차질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 고도화 칩을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후2시47분 알리바바 주가는 전일대비 12.86% 오른 134.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에너지음료 업체 셀시어스(CELH)도 강세다.
글로벌 식음료 기업 펩시코(PEP)가 셀시어스 지분을 11%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같은시간 주가는 전일대비 4.31% 오른 62.26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산업재 대기업 캐터필러(CAT)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회사가 올해 관세 부담으로 15억~18억달러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같은시간 캐터필러 주가는 전일대비 4.19% 하락한 416.70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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