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어반 아웃피터스(URBN) 주가가 급등 중이다.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은 영향이다.
26일(현지시간) 오전 11시5분 현재 어반 아웃피터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41%(8.48달러) 오른 76.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어반 아웃피터스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28달러, 매출은 15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EPS 1.20달러, 매출 14억7000만달러를 모두 뛰어넘은 수준이다.
아울러 어반 아웃피터스는 오프라인 매장 판매와 디지털 채널 판매 모두에서 중간 한 자릿수(mid single-digit)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처드 헤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역대 최고 매출, 이익, 주당순이익을 기록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