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공개한 ‘2025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임 실장은 지난해 말 신고한 재산 50억2526만원에서 3억967만원을 늘린 53억34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 토지 1,014.670㎡는 2억8972만원으로 신고했다. 임 실장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 17억83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 오산시 숙박시설, 동작구 아파트 및 배우자와 장남, 차남이 함께 보유하고 있는 강남구 아파트는 총액 37억4695만원을 신고했다.
임 실장이 보유한 2019년식 팰리세이드 차량 가액으로 2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본인이 7억2749만원, 배우자는 3억251만원, 장남 6090만원, 차남 5254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임 실장은 그랩홀딩스 10주, 넷플릭스 2주, 삼성전자 50주, 알리바바 1주, 애플 1주, 카카오 350주, 쿠팡 10주, 핀둬둬 1주를 보유했다. 1967만원 가량이다. 비상장주식 컬리 56주는 8000원의 평가를 받았다.
채무는 배우자 건물임대 채무 1억4181만원이었다.
임 실장은 매쉬업엔젤스,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티비티-아이비엑스 넥스트 유니콘 제1호 투자조합 등에 2억5693만원 가량의 지분을 보유했다.
부모는 독립생계로 고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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