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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수련병원은 이달 말까지 지원자들의 신청을 받고, 다음달 필기·실기 시험, 면접 등 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를 통해 선발된 전공의의 수련은 9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총 7707명(인턴 2557명·레지던트 5150명)이다.
전공의가 수련 도중 사직할 경우 ‘일 년 내 동일 과목과 연차’에 복귀할 수 없지만 정부는 올해 9월 복귀하는 사직 전공의에 대해 수련 특례를 적용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는 데에도 무리가 없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의료계에서는 이번 전공의 모집에 지원하는 전공의들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 관측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