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텔라닥 헬스(TDOC)가 21일(현지 시각)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했다. 베터헬프(Betterhelp)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인 텔라닥은 1분기 매출이 6억 3천~6억 45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팩트셋 기준 예상치는 6억 7300만달러였다. 또, 주당 45~55센트의 순손실을 예상했는데 예상치인 41센트 순손실보다도 높았다.
연간 매출은 26억 4천만~27억 4천만달러로 전망해, 예상치인 27억 7천만달러보다 한참 밑돌았다. 또, 주당순손실은 80센트~1.01달러로 전망해 이전 예상치인 1.2달러보다 낮았다.
텔라닥 헬스의 주가는 24% 급락해 1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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