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고든해스켓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창고형 할인매장 업체 BJ’s홀세일클럽홀딩스(BJ)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첫 그롬 골든해스켓 연구원은 “지난 2년간 주가가 약 70% 상승해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며 “단기적으로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다 중립적인 관점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골든해스켓은 BJ‘s홀세일에 대한 목표가는 105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전일종가 대비 약 2%의 추가 상승여력은 남아있다는 의미다.
한편 이날 오후1시7분 현재 BJ’s홀세일클럽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0.15% 내린 102.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부터 102~103달러선에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