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전기차 제조사 멀른 오토모티브(MULN)가 랜디 마리온 오토모티브 그룹에 클래스1 전기 화물밴 50대를 인도했다는 소식에 28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거래에서 멀른의 주가는 27.55% 상승한 14.03달러를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520만주를 넘어섰다. 이는 멀른의 65일 평균 거래량인 약 100만주를 훨씬 넘어선 수치다.
멀른은 랜디 마리온 오토모티브에 168만달러를 청구했으며 향후 5영업일 이내 클래스1 차량 285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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