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3M(MMM)은 곧 기업 분사할 예정인 헬스케어 사업부의 이름을 ‘솔벤텀’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지난 2022년 7월 기업 분사 계획을 발표한 3M은 오는 2024년 상반기 분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의 이름은 획기적인 해결책 찾기에 대한 헌신을 나타내는 ‘솔빙(solving)’과 더 빠르고 기민한 혁신을 상징하는 ‘모멘텀(momentum)’이 합쳐진 단어이다.
포스트잇, 스카치테이프, 스트립 및 N95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3M은 지난 2022년에 분사 계획 발표와 함께 70년 이상 된 헬스케어 사업이 약 84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3M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약 20%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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