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게임스탑(GME)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수합병(M&A)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현지시간) 오전 11시8분 현재 게임스탑은 6.11%(1.46달러) 상승한 25.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스탑은 라이어 코헨 최고경영자(CEO)가 지난주 M&A를 통한 사업 확대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지난달 30일 하루에만 주가가 4% 상승하기도 했다.
코헨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규모가 크고 공개된 기업 인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월가의 유명 투자자인 마이클 버리가 게임스탑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점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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