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포티넷, 월가 “메모리·AI 우려 과도” 투자의견 상향에 …주가 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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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1.24 02:19:44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포티넷(FTNT)이 월가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과 AI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오후12시16분 포티넷 주가는 전일대비 7.05% 급등한 83.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샤울 에얄 TD코웬 연구원은 포티넷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는 100달러로 제시했다.

에얄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마진을 훼손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며 “AI 기술은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보강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이 기업들의 최우선 예산 편성 항목으로 꼽히는 만큼 2026년 청구액과 매출이 각각 11.6%, 13.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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