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시티그룹은 단기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우려로 비상발전기 및 배터리 제조업체 제네락홀딩스(GNRC)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헸다.
26일(현지시간) 시티는 제네락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그러면서도 목표가는 138달러에서 219달러로 올려잡았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약 13%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시티의 한 애널리스트는 “최근 몇 달간 주가가 가파르게 회복하면서 긍정적 요소가 이미 반영됐다”며 “허리케인 시즌에 강세를 보였던 과거와 달리 계절적 특성이 희석됐고 정전 증가 시기를 제외하면 뚜렷한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11시26분 제네락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2.29% 내린 188.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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