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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동양생명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설계사로 활동하면서 매년 소득의 절반 이상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왔다.
정순자 설계사의 이러한 진정성은 고객을 대할 때도 그대로 이어진다는 평이다. 오히려 고객들이 그가 하고 있는 활동들을 앞정서서 돕겠다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정순자 설계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뿌듯함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3년간 정순자 설계사가 기부한 금액은 4억원을 넘어서고 있고, 활동기반인 안양지역의 어린이들을 15년 동안 후원 중이다. 최근에는 필리핀과 베트남, 캄보디아의 보육원이나 학교들과 직접 제휴를 맺고 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정 설계사가 모두 스스로 소득으로 충당하고 있다. 정순자 설계사는 현재 지점에서 최장의 근속 기간을 자랑하고 있다. 관리 고객들만 2000여 명이며, 관리 계약은 3000여 건에 이른다.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은 98%에 달하며 지난해 기준 불완전판매율은 단 1%에 그쳤다. 또 입사 후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보험인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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