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KT(030200)는 PC 장애를 전문 상담원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는 온라인 PC 관리 서비스 `메가패스 PC키퍼(Megapass PC KEEPER)`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상담원이 원격으로 고객의 PC화면을 보면서 직접 장애를 처리해주고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는 온라인 PC 관리 서비스다. PC키퍼를 사용하면 A/S업체에서 서비스기사를 불러서 많은 비용을 주고 PC를 수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월3000원의 요금으로 집에서 편안하게 장애를 해결할 수 있다.
원격 장애처리와 함께 메가패스 PC키퍼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악성코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부가적으로 제공, 평상시에도 PC 관련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늘 관리해 준다. 악성코드 방역프로그램을 통해 성인사이트나 광고창 등을 화면에 자꾸 띄우는 각종 악성코드들을 제거해 준다. 또 자체 엔진을 통해 PC에 치명적인 에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해킹방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터넷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도 방지해 준다.
메가패스 PC키퍼 서비스는 메가패스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며 처음 1개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신청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와 PC키퍼 홈페이지(pckeeper.megapass.net)에서 하면 된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