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루브릭(RBRK)이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월가의 강한 호평에 힘입어 5일(현지시간) 장중 급등세다. 현지시간 오후 12시 20분 루브릭 주가는 23% 상승한 86.8달러에 거래 중이다.
벤징가에 따르면 루브릭의 클라우드 연간 반복 매출(ARR)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11억 7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총매출 3억 5020만 달러로 역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와 관련해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보안 위협 확대 속 루브릭의 수혜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매수 의견과 120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실적 발표에서 비풀 신하 루브릭 CEO 는 “보안·AI 운영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AI 에이전트의 빠른 자동화 속도를 아직 완전히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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