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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프트박스는 롯데마트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리얼스 푸르깅 넷제로 크루’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지난 10월 13일~11월 12일 임직원들이 휴대폰 앱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인증과 걸음 수를 적립했는데, 목표였던 2억보를 초과 달성해 기부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15명을 대상으로 단체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더불어 현지 가족들에게 보낼 편지 작성과 라면·김·PB과자로 구성한 ‘K푸드 꾸러미’ 제작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올 6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진행한 해양 생태계 보전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롯데마트는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 대상으로도 지원했다. 롯데마트는 지난 29일 개최된 ‘슈팅 포 호프’ 축구대회를 후원하고, 베트남·몽골·네팔 등 12개국 30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오늘좋은’ 과자·생수·단백질바 등 PB 간식류를 제공했다.
진주태 롯데마트·슈퍼 준법지원부문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유통사로서 국경을 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