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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날 연설에서는 ‘민주 재산민국’ 복귀를 선언하면서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비핵화를 위한 국제 사회 공조를 당부하면서 북한을 향해서도 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24일은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이외 방미 기간에 안토니우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및 프랑스·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체코·폴란드 정상 등과의 양자 회담도 예정돼 있다.
25일에는 미국 월가의 금융계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진행한 뒤 귀국한다.





